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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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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여정

1907년에 짐케이시와 클라우드 라이언은 단돈 100달러로 메신저 서비스 회사를 창립했습니다. 100년이 지난 현재, UPS 직원들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범하지 않을 또 다른 여정을 준비합니다.

전세계에서 기념하는 창립일

과거에는 창립기념일에 각종 행사, 전시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념했지만, 올해는 현직원, 은퇴자, 고객, 관공서 직원 및 지역사회로 그 범위가 확대되어 창립일을 기념했습니다.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며(Celebrating 100 Years of Service)”라는 100주년 테마는 직원들이 이록한 기업의 역사 및 업적을 나타냅니다.

게다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서비스 마크를 디자인하여, 올해 창립기념일과 관련된 행사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시애틀에서 출발
아메리칸 메신저 회사로 시작한 UPS는 짐케이시와 클라우드 라이언이 시애틀의 사무실에서 불과 몇 블럭 떨어진 곳에서 연간 경영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여러 차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포함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Casey Evening” 행사에 짐케이시가 창설한 재단의 임원진과 전세계 100명의 UPS 직원이 초대되어 그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올해 “Casey Evening”은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100명의 직원과 전 최고경영자 잭 로저 및 오즈 넬슨 등이 포함된 은퇴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치뤄졌습니다.

UPS회장 및 최고경영자 마이크 에스큐는 Casey Evening행사 중간에 짐 케이시가 남긴 문구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고객들을 향한 최상의 서비스만이 UPS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는 이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우리가 이끌어가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우리는 기업과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 UPS는 가치있는 여정을 계속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포함된 통계 정보는 2007년 기준 자료입니다. 가장 최근의 통계 자료를 확인하기 위해, 프레스룸에 방문하세요(영문 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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