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인간 중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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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 경영

매년 8월 28일에 전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42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UPS의 전신인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를 창립한 두 명의 젊은이를 기리는 창립자의 날을 기념합니다. 회사를 위해 지질출 모르는 노력을 한 직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창립일” 보다 “창립자의 날”이라 표현합니다. 창립자의 날은 UPS 기념일을 나타냅니다. 또한, 짐 케이시(Jim Casey), 조지 케이시(George Casey), 에버트 맥커브(Evert McCabe)와 찰리 소더스트롬(Charlie Soderstrom)이 제시한 비전과 목표를 UPS의 모든 직원들이 기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짐은 policy book에 “우리는 인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합니다”라고 밝혔다.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 8월 28일에 오늘날의 UPS가 있기 까지 수고한 드라이버, 피더, 변호사, 화물 분류사, 조종사, 기능사, 고객서비스 담당자 등 모든 UPS 직원을 축하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바로 UPS의 존재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초창기

짐 케이시와 클라우드 라이언이 메신저 서비스 회사를 창업하기 위해 100달러를 대출했을 때만 해도, 그들은 이 회사가 전세계 최고의 운송회사로 발전할지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후에 Merchants Parcel Delivery라는 회사를 창립하기 위해 시애틀에 위치하며 에버트 멕커브가 운영하던 운송회사를 합병했습니다.

메신저 회사로서 시작하며 짐의 형제인 조지가 공동 경영자로 참여하였습니다. 또, 차량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갖고 있던 찰리 소더스트롬을 영입했습니다. 이 핵심 멤버들이 초창기에 비즈니스를 이끌었습니다.

여기에 포함된 통계 정보는 2007년 기준 자료입니다. 가장 최근의 통계 자료를 확인하기 위해, 프레스룸에 방문하세요(영문 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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